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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업의 본질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퀄리티가 너무 좋은데?"가 될 정도로
시각적으로 업그레이드 해야만 합니다.
판매하시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자신이 없으시다면 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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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자이너를 잘못 만나셨습니다
99%의 경우 정직원의 디자이너를
두기 부담스러워 프리랜서 디자이너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당신은 그 디자이너가
내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해줄지 확신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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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디자인을 컨펌해주는 PM이 없습니다.
실제로 디자이너가 A,B,C의 시안을 주고도
어떤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인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걸 해내는게 PM의 역할이고
어쩌면 디자이너보다 더 중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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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디자인이 중요하지 않다고 착각합니다
세상에 어떤걸 팔더라도
예뻐야 팔리는 세상입니다.
제품이 좋다고, 본질이 좋으면 이쁘지않아도
소비자들이 당신이 파는 물건/서비에
관심을 기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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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브랜딩에 대한 이해도가 없습니다
대표님조차 본인 브랜드의
브랜딩 디자인에 대한 이해가 없는데
어떻게 당신의 디자인이 팔릴까요?
홍대 대학원 출신 디자이너 10년차인
김대표가 직접 브랜딩을 컨설팅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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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쓰지 않아도 되는 돈을 버리고 있습니다
- 저작권에 문제 없는 이미지(셔터스톡, 클립아트코리아)
- 유료 폰트(산돌, 어도비폰트)
- 디자인 프로그램(XD, 포토샵, 일러, 피그마 등)
- 외주 계약 후 추가 수정비용 등
디자이너인 직원을 뽑으셔도
이 비용들을 감당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