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DAY는 하루의 작은 순간을 특별한 경험으로 바꾸는 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차를 마시는 시간을 하나의 감성적인 콘텐츠로 확장해, 브랜드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콘텐츠와 제품이 흐름 속에서 이어지도록 UX를 설계해, 사용자가 브랜드를 경험하며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구매를 넘어, 기억에 남는 브랜드 경험을 완성합니다.
핵심 제품과 메시지가 돋보이도록 정보의 밀도를 조절하고
시각적 위계를 명확히 설정했습니다.
화면 크기의 제약 속에서도 PC와 동일한 이해 흐름을
제공할 수 있도록 UX를 설계했습니다.